보이넥스트도어, 롤라팔루자 찍고 그래미 간다

윤기백 2025. 8. 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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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선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이넥스트도어를 두고 "일상의 경험을 솔직하게 노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룹"이라며 "첫 단독 투어와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강렬한 무대를 펼친 만큼, 그래미 뮤지엄 공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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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그래미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격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선다.

보이넥스트도어(사진=KOZ엔터테인먼트)
이들은 오는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GRAMMY Museum’s 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티켓은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공연과 인터뷰를 결합해 전 세계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이넥스트도어를 두고 “일상의 경험을 솔직하게 노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룹”이라며 “첫 단독 투어와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무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강렬한 무대를 펼친 만큼, 그래미 뮤지엄 공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번 공연 실황은 추후 그래미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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