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롤라팔루자 찍고 그래미 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선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이넥스트도어를 두고 "일상의 경험을 솔직하게 노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룹"이라며 "첫 단독 투어와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강렬한 무대를 펼친 만큼, 그래미 뮤지엄 공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선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공연과 인터뷰를 결합해 전 세계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그래미 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이넥스트도어를 두고 “일상의 경험을 솔직하게 노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룹”이라며 “첫 단독 투어와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무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강렬한 무대를 펼친 만큼, 그래미 뮤지엄 공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번 공연 실황은 추후 그래미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벌한 알바" 일급 100만원…1.7만명 몰린 알바의 정체
- "근육 늘리고 지방 줄이고" 한미약품 혁신 비만약, 위고비 넘었다
- “수천억엔 딜 할까”…삼성전자, 日히타치 인수설 ‘솔솔’
- 정우성, 비연예인 女와 혼인신고 마쳤나…소속사 측 "사적 부분 답변 불가" [공식]
- ”완벽한 하루였는데“ 마당 덮친 벤츠에 딸 참변…가슴 친 아버지
- 與, '대주주 기준 10억' 변경 여부 이르면 오늘 결론
- 아내가 던진 술병에 숨진 일타강사…“씽크대에서 씻어” 충격 진실
- "딸들 유학·교육 위해" 반지하로 이사한 송영규 사연 재조명
- “처우 좋아진다”…‘1000만원’ 월급 인증한 택배기사, 실제 평균은?
- “직 걸겠다”던 고용장관…일주일 만에 또 사고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