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스페인 랜선 여행 완주...'톡파원 25시'서 만난 이색 풍경

권나현 인턴기자 2025. 8. 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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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가 전 세계 이색 여행지를 랜선으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촐룰라와 푸에블라, 미국 신시내티, 중국 퉁런,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다채로운 도시들의 풍경과 문화를 담은 여행기가 펼쳐졌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전 세계를 여행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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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톡파원 25시'가 전 세계 이색 여행지를 랜선으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촐룰라와 푸에블라, 미국 신시내티, 중국 퉁런,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다채로운 도시들의 풍경과 문화를 담은 여행기가 펼쳐졌다. 

건축가 겸 작가 오기사와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생생한 해설과 유쾌한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2.7%(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멕시코 편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피라미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촐룰라 대피라미드와 치유의 성모마리아 성당, 메뚜기가 들어간 현지 음식이 소개됐다. 

미국 톡파원은 신시내티의 대표 명소들을 소개하며, 글로벌 축구 대회 경기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중국 퉁런의 풍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퉁런 대협곡과 라오룽탄 폭포, 쌍둥이 사찰 홍운금정, 수억 년 침식으로 만들어진 버섯 바위가 연이어 등장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봉황고성에서는 수려한 강과 고즈넉한 고성이 어우러진 풍경이 베네치아를 떠올리게 했고, 출연진들의 생생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 현대 건축 투어에서는 건축의 거장 미스 반데어로에의 파빌리온부터 황금빛 지붕의 엔칸츠 시장, 장 누벨의 글로리에스 타워까지 다양한 건축물이 소개됐다. 

특히 오기사가 극찬한 글로리에스 타워는 독창적인 외관과 이목을 끌었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전 세계를 여행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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