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스타트업 위상 향상·현장 체감 정책 추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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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5일 중구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스타트업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 최대 규모 단체인 코스포와의 면담을 통해 최근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의견을 새 정부 창업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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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5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스타트업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5148278vkro.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5일 중구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스타트업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 최대 규모 단체인 코스포와의 면담을 통해 최근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의견을 새 정부 창업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한상우 코스포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AI 스타트업 전주기 성장 지원 ▲신산업 스타트업 규제 개선 ▲창업자 재기 지원 등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장관은 "창업·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스타트업의 위상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현장 체감형 정책이 추진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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