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안 친한 사람도 7kg 빠졌다"고...'급찐급빠' 다이어트 비결 풀었다 [순간포착]

연휘선 2025. 8. 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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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EUNHYELOGIN)'에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빠지는)' 다이어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주변에 친한 사람부터 안 친한 사람들까지 후기가 장난 아니었다. 진짜로 스케줄대로 했다는 사람은 7kg 빠졌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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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윤은혜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

윤은혜는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EUNHYELOGIN)'에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빠지는)' 다이어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주변에 친한 사람부터 안 친한 사람들까지 후기가 장난 아니었다. 진짜로 스케줄대로 했다는 사람은 7kg 빠졌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한 가지 식단만 반복하는 식으로 할까 하다가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두 가지 패턴을 돌리는 방식으로 구성했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강조해 이목을 끌었다. 

윤은혜가 공개한 '급찐급빠'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를 기본으로 한 간헐적 단식을 바탕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것이었다. 

그는 "하루에 7시간 이상 자는 것과 2L이상의 물을 마시는 건 기본"이라고 강조했고, 이를 통해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게 확실히 좋다. 잠자는 시간 전후 1, 2시간을 기준으로 16:8(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이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2시간 정도만 공복을 참으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그는 올리브유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막으려 했다. 이에 기상 후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섭취부터 아침과 점심, 간식, 저녁까지 혈당을 억제한 식단들과 운동 병행을 강조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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