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올스타전’ 조영남 또 폭탄 발언 “감옥 가야 좋은 가사 써” 현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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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흔들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16회는 '쎄시봉' 특집으로 꾸며지며 조영남·윤형주·송창식·김세환 쎄시봉 4인방이 방송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다.
무대 후 조영남은 갑자기 "점수 무를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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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조영남이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흔들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16회는 '쎄시봉' 특집으로 꾸며지며 조영남·윤형주·송창식·김세환 쎄시봉 4인방이 방송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과 인연이 깊은 이상벽이 특별 MC로 나서 붐과 호흡을 맞춘다.
쎄시봉 4인방은 과거 서울 무교동 음악감상실에서 만났던 추억을 안고 대형 스튜디오에 재집결, 'The Lion Sleeps Tonight'을 완벽한 호흡으로 선보이며 레전드 오프닝을 장식한다. 여기에 염유리의 성악 보이스까지 더해져 품격을 높인다.
각자의 히트곡으로 펼쳐진 대결에서는 염유리가 송창식의 '사랑이야'로 첫 무대를 꾸민다. 무대 후 조영남은 갑자기 "점수 무를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MC 붐은 "진 의자 점수는 영구불변이 아니다"며 룰을 다시 상기시켰다.
이날 송창식은 '사랑이야'의 비화를 공개한다. 그는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20일 감옥에 갔고 가사를 머릿속에 외우다 아내가 면회 왔을 때 불러줘 정리하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영남은 "나도 감옥 갔어야지"라며 특유의 독설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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