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CC, 아시아쿼터로 필리핀 국대 출신 나바로 영입

신유림 기자 2025. 8. 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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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CC가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

KCC는 5일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선수로 나바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KCC 구단은 나바로를 "스피드가 좋고 활발한 활동량을 갖춘 선수"라고 소개하며 "공격에서 다양한 롤 플레이와 수비 및 리바운드에서 활약하는 등 궂은일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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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좋고 활발한 활동량 갖춘 선수"
[벨그라드=신화/뉴시스] 필리핀의 윌리엄 나바로가 7월1일(현지 시간) 2021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농구 올림픽 예선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2025.08.05.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가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

KCC는 5일 "2025-2026시즌 아시아쿼터선수로 나바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95㎝의 신장을 지닌 나바로는 아테네오 데 마닐라대학교를 졸업하고 2021년 필리핀농구협회(PBA) 노스포트 바탕 피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1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2022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등에서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KCC 구단은 나바로를 "스피드가 좋고 활발한 활동량을 갖춘 선수"라고 소개하며 "공격에서 다양한 롤 플레이와 수비 및 리바운드에서 활약하는 등 궂은일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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