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호재성 기사로 주가 조작 전·현직 경제지 기자 압수수색

남효정 hjhj@mbc.co.kr 2025. 8. 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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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주식을 먼저 사들인 뒤 해당 종목의 호재성 기사를 써 부당이득을 챙긴 전·현직 경제지 기자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들이 미리 사들인 종목이 유망하다는 내용의 호재성 기사를 써 매수를 유도하고,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이익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올해 초 이들을 고발해, 금감원 특사경이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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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주식을 먼저 사들인 뒤 해당 종목의 호재성 기사를 써 부당이득을 챙긴 전·현직 경제지 기자 2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들이 미리 사들인 종목이 유망하다는 내용의 호재성 기사를 써 매수를 유도하고,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이익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올해 초 이들을 고발해, 금감원 특사경이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42678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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