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길조' 제주 흰제비, 엄마 품 떠날 준비[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8. 5. 13:09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가 날아와 어미새에게 먹이를 받아 먹고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126jubk.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의 한 음식점 앞 거리 전신주에 하얀 색깔을 한 제비 두 마리가 출현했다.
흰제비는 흔히 백색증으로 일컬어지는 알비노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사람의 눈과 피부 등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질병이다.
흰제비는 예부터 행운을 가져다주는 '길조'로 여겨졌다. 이날 어미 제비는 품을 떠나는(이소) 준비를 하는 새끼 흰제비들에게 부지런히 먹이를 먹여주며 지극한 모성애를 보였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가 날아와 앉아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286zaaz.jpg)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 두 마리가 날아와 나란히 앉아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426myrf.jpg)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가 날아와 어미새에게 먹이를 받아 먹고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624wsje.jpg)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가 날아와 어미새에게 먹이를 받아 먹고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817heur.jpg)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인근 거리 전신주에 이소를 앞둔 흰색 제비가 날아와 앉아 있다. 2025.08.05.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30903955ktzc.jpg)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 '종말이' 곽진영 맞아?…"얼굴에 손 안 댔을 때로 돌아가고파"
- '여성암 투병' 이솔이 "숯불도 술도 피해야…저녁은 조용히 집에서"
- 이미숙, 주가 하락에 심난…"온전한 게 없어"
- 박진영, JYP 구내식당에 연 20억원…"유기농 김치만 2억2000만원"
-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 "한국 국적 내려놓겠다"…혐한 허위 정보 유포 유튜버, 일본 귀화 추진
-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 '건강 악화' 아이유, 활동 중단 열흘 만에 공식석상
- 장항준 통했다…'손보구가세' 보름만에 140만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