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영야행' 첫 주말 11만 명 방문

김경철 2025. 8. 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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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월영야행’이 지난 1일 개막한 가운데
첫 주말에만 11만 명이 찾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월영야행은 올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보부상 행렬과 조선 저잣거리,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스토리텔링 투어와 임청각 실경 역사극도
진행됩니다.

안동시는 주말에
월영교 개목나루와 낙동강변 주차장,
유교랜드 주차장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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