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 귀국 첫 무대…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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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를 통해서 첫 국내 귀국무대에 오릅니다.
김세현이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국내 무대에 처음으로 섭니다.
오는 5일부터 6일 간 열리는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무대를 통해서입니다.
지휘자 로렌스 르네스와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이번 음악제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지휘자 자난드레아 노세다와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도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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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를 통해서 첫 국내 귀국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음악제에는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함께 합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기자>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 예술의전당 음악당 / 8월 5일~8월 10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황홀한 피아노 연주가 펼쳐집니다.
지난달 전 세계 생중계된 이날 콘서트의 연주자는 피아니스트 김세현.
김세현이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국내 무대에 처음으로 섭니다.
오는 5일부터 6일 간 열리는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무대를 통해서입니다.
지휘자 로렌스 르네스와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이번 음악제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지휘자 자난드레아 노세다와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도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음악제는 총 11회의 초청공연과 5개 팀의 공모 연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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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 2025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여유롭지만 섬세한 연기, 세계 최정상 발레리나 박세은이 보여주는 발레의 진수입니다.
세계 최고의 발레단인 프랑스 오페라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박세은이 동료들과 함께 갈라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열린 에투알 갈라 공연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박세은이 직접 구성하고 캐스팅까지 총괄했습니다.
(영상편집 : 안여진, VJ : 오세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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