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또 사고에 노동장관 "강력 유감"…근본대책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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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또다시 인명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관리와 관련한 근본적 대책을 주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서울-광명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는 전날 30대 이주노동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쓰러진 후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상태입니다.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는 올해만 사망사고가 네 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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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또다시 인명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관리와 관련한 근본적 대책을 주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서울-광명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는 전날 30대 이주노동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쓰러진 후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상태입니다.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는 올해만 사망사고가 네 차례 발생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재 진행되는 전국 포스코이앤씨 건설현장 62개소에 대한 불시 감독을 철저히 이행하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덕기 기자 dky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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