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6일 너프와 협업 콘텐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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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너프(NERF)의 협업을 6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너프의 블라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영웅 및 무기 스킨, 게임 모드와 보상으로 구성됐다.
먼저, 너프의 블라스터를 본따 만든 느낌의 무기 스킨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협업의 주인공 격인 캐서디는 고유한 디자인과 음향 효과가 있는 너프의 매버릭 블라스터와 볼텍스 축구 전설 영웅 스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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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너프의 블라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영웅 및 무기 스킨, 게임 모드와 보상으로 구성됐다.
먼저, 너프의 블라스터를 본따 만든 느낌의 무기 스킨을 선보인다. 이는 기존 영웅 스킨 위에 장착할 수 있어 어떤 스킨을 착용하든 폼 총알이 장전된다. 특히 이번 협업의 주인공 격인 캐서디는 고유한 디자인과 음향 효과가 있는 너프의 매버릭 블라스터와 볼텍스 축구 전설 영웅 스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젤파이어 프로를 다루는 트레이서, 슬링어랑과 파워 블라스터 배트를 휘두르는 겐지, 명작 물총 슈퍼 소커 XP100으로 압박을 가하는 메이가 등장하며, 빅 배드 보우를 든 한조, 너프의 최신 블라스터 장비인 은하계 지휘관을 발사하는 바티스트, 정밀함에 플라스틱 감성을 더한 N 시리즈 핀포인트를 든 솔저:76도 만나볼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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