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 6일 너프와 협업 콘텐츠 선봬

최종배 2025. 8. 5. 1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너프(NERF)의 협업을 6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너프의 블라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영웅 및 무기 스킨, 게임 모드와 보상으로 구성됐다.

먼저, 너프의 블라스터를 본따 만든 느낌의 무기 스킨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협업의 주인공 격인 캐서디는 고유한 디자인과 음향 효과가 있는 너프의 매버릭 블라스터와 볼텍스 축구 전설 영웅 스킨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2'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너프(NERF)의 협업을 6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너프의 블라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영웅 및 무기 스킨, 게임 모드와 보상으로 구성됐다.  

먼저, 너프의 블라스터를 본따 만든 느낌의 무기 스킨을 선보인다. 이는 기존 영웅 스킨 위에 장착할 수 있어 어떤 스킨을 착용하든 폼 총알이 장전된다. 특히 이번 협업의 주인공 격인 캐서디는 고유한 디자인과 음향 효과가 있는 너프의 매버릭 블라스터와 볼텍스 축구 전설 영웅 스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젤파이어 프로를 다루는 트레이서, 슬링어랑과 파워 블라스터 배트를 휘두르는 겐지, 명작 물총 슈퍼 소커 XP100으로 압박을 가하는 메이가 등장하며, 빅 배드 보우를 든 한조, 너프의 최신 블라스터 장비인 은하계 지휘관을 발사하는 바티스트, 정밀함에 플라스틱 감성을 더한 N 시리즈 핀포인트를 든 솔저:76도 만나볼 수 있다.

또, 협업 기간 동안 8명의 플레이어가 진입해 먼저 20명을 처치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른 개별 전투인 '필요한 것은 오직 너프(NERF or Nothin’)' 모드 또한 즐길 수 있다. 메르시와 라이프위버를 제외한 무작위 영웅으로 시작한 후 적을 처지할 때마다 새로운 영웅을 얻게 되며, 일부 영웅은 전투를 통해 숙련도를 높일 수 있는 너프 블라스터 스킨과 함께 등장한다. 3번 죽으면 영웅을 바꿀 수 있으며, 한 번 플레이한 영웅은 다시 선택할 수 없다. 아울러, 모두에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80%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전투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며, 죽은 후에는 궁극기 충전이 멈추고, 영웅을 교체하면 15%의 충전량을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