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文·이명박·박근혜 등 전직 대통령에 국민임명식 초청장 전달"
우형준 기자 2025. 8. 5. 12: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등 전직 대통령 내외를 광복절에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초청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뵙고 오는 15일 개최되는 국민 임명식 초청장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김옥숙 여사, 이순자 여사는 일정을 조율해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이 직접 초청장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한 예우이자 국민 통합을 추구하는 이재명 정부의 실천적 행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우상호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임명식이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국민 만여 명과 전직 대통령 내외, 여야 지도부 등도 초청하는데 구속 중이거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제외됐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수익, 어르신 사인만?"…투자 성향 쓸 때부터 녹취한다
- 중기부 "지역 소재 초기창업기업 투자 활성화"
- 경제단체, 고성장 기업 육성 TF 발족…'피터팬 증후군' 극복
- 대국민 사과 엿새만에…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 또 사고
- 52억 원어치 고가 위스키 밀수입하고 탈세…의사·교수 적발
- 400km 높이 종이탑 수준…SGI 해킹, 내 정보 괜찮나
- 한경협 통상 좌담회 "향후 실익 중심 후속협상 대비해야"
- 올해 국내주식 양도했다면?…9월 1일까지 양도세 납부해야
- "지방 줄이고 근육 늘리고"…한미약품, 비만신약 임상 청신호
- '양도세 반대' 국민청원 13만 넘었다 …글로벌IB "韓 비중 줄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