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 맨시티의 귀환 선언한 베르나르두 실바… "새 시즌은 기회, 우리는 다시 트로피를 향해 간다"

김태석 기자 2025. 8. 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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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가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절대적인 응원을 당부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2024-2025시즌 무관이라는 아쉬움을 맛본 맨체스터 시티로서는 다가오는 새 시즌에는 최강자의 귀환을 알리는 면모를 보여야 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현지 팬들을 위한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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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가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절대적인 응원을 당부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2024-2025시즌 무관이라는 아쉬움을 맛본 맨체스터 시티로서는 다가오는 새 시즌에는 최강자의 귀환을 알리는 면모를 보여야 한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그러기 위해서는 팬들의 응원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지난 시즌은 우리가 원하던 시즌이 아니었다. 선수들과 팬들 모두 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생각한다"라고 아쉬워 한 뒤, "새로운 시즌은 새 출발의 기회다. 우리는 더 나아지고,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그것이 이 클럽의 정체성이자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라며 다시금 트로피를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우리가 매 경기를 치르며 느끼는 감정은 팬들도 똑같이 느낀다. 팬들의 존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중요하다"라며 "우리는 지난 수년간 많은 순간을 함께 했다. 그 순간들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라며 팬들이 선수들과 하나가 되는 시즌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남겼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현지 팬들을 위한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연다. 오픈 트레이닝 행사의 공식 명칭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열망과 목표가 명확하게 새겨져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시즌 개막 전 오픈 트레이닝 행사의 공식 명칭은 '시티 리턴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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