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배우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3선…추천 공공서비스 선정

한지명 기자 2025. 8. 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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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온라인 박물관 체험 플랫폼 '모두', 어린 자녀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 대상 문해력 향상을 돕는 '국가문해 교육센터'를 8월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국가문해 교육센터는 디지털 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국민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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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배움e+', '모두', '국가문해 교육센터'
ⓒ News1 DB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온라인 박물관 체험 플랫폼 '모두', 어린 자녀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 대상 문해력 향상을 돕는 '국가문해 교육센터'를 8월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 서비스 중 이슈·시기별로 국민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해 매월 소개하고 있다.

먼저 경제배움e+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누구나 체계적으로 경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교육플랫폼으로 주요 콘텐츠는 경제로 놀자, 경제를 찾자, 경제를 배우자 등 3가지 주제로 나뉜다.

경제로 놀자에서는 자신의 소비, 자산, 노후 대비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EBTI 경제성향 테스트와 다양한 퀴즈 이벤트가 제공된다.

집에서 즐기는 박물관 탐험 모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13개 국립박물관이 보유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전시 자료를 제공하는 온라인플랫폼이다.

국가문해 교육센터는 디지털 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국민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김민재 차관은 "정부는 국민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플랫폼을 확충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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