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최고위 중 갑자기 ‘웃참’ [현장영상]

2025. 8. 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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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전 열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황명필 최고위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유해조수처리반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일 김건희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을 체포하려 할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이었다는 것을 두고 비꼰 건데요.

말을 이어가던 황 최고위원은 옆자리에서 계속 웃음이 나오자 결국 웃음이 터져 어찌할 바를 몰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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