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 역사 한눈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소방기록 전시관'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소방의 역사는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방기록 전시관'이 이달 7일부터 시민들을 맞는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대구 동구 용수동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관 1층에 마련된 소방기록 전시관(옛 방재미래관)에서는 대구소방의 연대기별 주요 사건과 활동을 중심으로 소방 유물 등 다양한 기록물을 만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의 역사는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방기록 전시관'이 이달 7일부터 시민들을 맞는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대구 동구 용수동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관 1층에 마련된 소방기록 전시관(옛 방재미래관)에서는 대구소방의 연대기별 주요 사건과 활동을 중심으로 소방 유물 등 다양한 기록물을 만날 수 있다.
전시관에는 1950년대 의용소방대 깃발을 비롯해, 실제 화재 현장에서 불에 그을린 방화복과 헬멧, 초기 화재진압 장비, 과거 소방 활동 사진 및 문서자료 등이 전시된다.
테마파크 측은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2주 동안 한줄 리뷰 작성 및 관람 인증을 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김성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소방기록 전시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소중함과 소방의 사명을 공유하는 뜻깊은 장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소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k-jeahyu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 35% "한국은 선진국"... 2030 남성 미래 전망 가장 어두웠다 | 한국일보
- [단독] 10억 남기고도 등록금 올린 휘문고, 교장 아들·교직원은 미국 연수 | 한국일보
- [단독] '김건희 집사' 귀국 초읽기… "자녀 돌볼 가족 베트남행 준비" | 한국일보
- [단독] 여인형 "평양 무인기 관련 문건 지워라"… 특검, 증거인멸 정황 포착 | 한국일보
- 한국의 강점은 '위기 때마다 결집'... '지도층 특권 의식'은 약점 | 한국일보
- "국무회의 때 독후감 쓰게 해야"... KBS '인재전쟁' 후폭풍, 왜 | 한국일보
- 클럽에선 못 쓰는 소비쿠폰, '춤추는 음식점'에선 가능 | 한국일보
- '체포 거부' 尹측 "더워서 수의 벗은 것... 특검·법무장관, 허위사실 공표" | 한국일보
- 불법 계엄에 자긍심 떨어졌지만 국민 81% "그래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 한국일보
- "민생회복 쿠폰으로 왜 네 물건만 사" 딸 살해 협박한 80대 남성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