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사진으로 재해석한 벽의 언어 '담벼락 추상' 전시회

김호천 2025. 8. 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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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럽 포스나인 주최 사진으로 재해석한 벽의 언어 '담벼락 추상' 전시회가 9∼14일 제주도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현대 추상사진의 거장 아론 시스킨드의 시선을 따라가는 이번 전시에는 10명의 작가가 찍은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빛과 질감, 구도의 리듬을 통해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적 추상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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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준 사진 작품 [포토클럽 포스나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포토클럽 포스나인 주최 사진으로 재해석한 벽의 언어 '담벼락 추상' 전시회가 9∼14일 제주도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현대 추상사진의 거장 아론 시스킨드의 시선을 따라가는 이번 전시에는 10명의 작가가 찍은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빛과 질감, 구도의 리듬을 통해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적 추상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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