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유류탱크 청소하던 40대 의식 잃어,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2025. 8. 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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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유류시설에서 지하 탱크를 청소하던 작업자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산소 투여 등 응급처치를 진행해 40대 작업자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하 탱크는 기름 5만 리터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당시 내부에 기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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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유류시설에서 지하 탱크를 청소하던 작업자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산소 투여 등 응급처치를 진행해 40대 작업자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하 탱크는 기름 5만 리터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당시 내부에 기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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