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정다솔, 톡톡 매력+팀워크로 리얼 직장인 열연…존재감 각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다솔이 '대운을 잡아라'에서 홍보팀 직원으로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캐릭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다솔은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만영, 이해우)에서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장남 김석진(연제형 분)이 운영하는 회사의 홍보팀 직원으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과 생생한 생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다솔은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만영, 이해우)에서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장남 김석진(연제형 분)이 운영하는 회사의 홍보팀 직원으로 분해, 통통 튀는 매력과 생생한 생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다솔은 직장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팜투마켓' 홍보 영상이 예상 밖의 반응을 얻으며 주문이 폭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정다솔은 "팜투마켓 홍보영상 조회수가 벌써 50만 회가 넘었어요. 입소문 타기 시작했나 봐요"라며 열정적인 홍보 담당자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김석진의 여자친구 한서우(이소원 분)와의 첫 만남에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근데 김 대표님이랑 무슨 관계예요?"라는 돌직구 질문에 이어, "그래요? 어쩐지 사무실에서 자주 보이시더라고요. 잘 어울리세요"라며 순수하면서도 당찬 리액션으로 생동감을 더하며 '현실 직장인'의 리얼한 대화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장면을 완성했다.

BNB INDUSTRY(비앤비 인더스트리) 임채홍 대표는 "정다솔은 '대운을 잡아라'를 통해 생활 밀착형 연기도 진정성 있게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색깔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다솔은 쿠팡플레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미끼', JTBC '힘쎈 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또렷한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바탕으로 차세대 씬 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다가오는 차기작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1 '대운을 잡아라' 방송 캡처, BNB INDUSTRY 제공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눈두덩이 시퍼런 멍 든 채 나타난 조국…평택 선거 앞두고 무슨 일
-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 언급?"…신지·문원 부부 향한 '훈수' 논란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
- '주식 30억·금 10억 자산가' 전원주 "힘든 고비 넘고 지금은 먹고 살만해"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 "아리가또 SK하이닉스"…日투자자, 재산의 95% 몰빵 '100억 부자' 인증글
- 모건스탠리, 올해 코스피 상단 9500 제시…"강세장서 1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