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이하늬 빛나는 D라인…둘째 아이 만날 스타 또 누구?
곧 둘째를 출산하는 배우 이하늬와 둘째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스타들의 근황을 짚어봤다.
이하늬는 이달 중순 둘째 아이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하늬는 SNS에 유아 용품 사진을 올리고, 지난달에는 D라인이 드러난 사진과 "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의 연결고리"라는 글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엄마로서의 일상과 동시에 배우로서의 행보로도 주목받았던 이하늬는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에 임하고 영화 '킹 오브 킹스' 더빙에 나서는 등 열일 행보를 펼쳤다.
또 둘째 출산과 맞물려 오는 22일 새 작품 '애마'도 공개하게 됐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제작발표회는 비대면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하늬처럼 둘째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스타들도 있다.
먼저,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은 거미, 조정석 부부는 5년 만에 둘째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았다.
거미의 소속사 측은 지난달 31일, "현재 거미가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이니 축복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조정석이 '좀비딸'에서 아빠 연기를 펼친 만큼 이들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이시영은 최근 SNS에 아들과의 미국살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에는 롱아일랜드 바이크 투어 후기를 남긴 그는 "바이크 투어로 태교하는 것도 너무 좋다", "아기 용품을 하나도 사지 않았는데 한국 가서 뭐부터 사야 하나"라는 글로 출산을 앞둔 엄마로서의 설렘과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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