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국힘 필리버스터에 "아무말 대잔치‥방송법 신속 처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방송법 필리버스터에 대해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민생과 개혁을 내팽개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는 어제 방송 정상화 3법과 노란봉투법, 2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는데 국민의힘의 훼방으로 일괄 처리가 무산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방송법 필리버스터에 대해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민생과 개혁을 내팽개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는 어제 방송 정상화 3법과 노란봉투법, 2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는데 국민의힘의 훼방으로 일괄 처리가 무산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방송법 개정안이 상정되자마자 필리버스터로 본회의를 마비시켰다"며 "지금 이 시각에도 아무말 대잔치를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오늘 표결로 필리버스터를 종료시키겠다"며 "방송법 개정안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뒤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결할 수 있으며, 민주당은 어제 오후 4시 3분에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264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여성 2명 살해 용의자 마창대교 투신 뒤 사망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내일까지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보류
- 경찰, '서부지법 폭동 교사'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방송법 필리버스터 이틀째‥민주당, 오후 본회의서 표결처리 전망
-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 '순직 해병' 특검 출석‥'이종섭 지시' 조사
- "방탄 헬멧·방패 없다"‥경찰 진입 지연
- 윤호중 "소비쿠폰 4천7백만 명 발급‥빨리 쓰셔야" [모닝콜]
- 타인 명의로 지역화폐 '싹쓸이'‥농협 지점장 적발
- [PD수첩 예고] 평양 무인기는 왜 선을 넘었나
-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구속영장실질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