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남편과 몬테네그로서 전한 근황 "한숨도 못 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민지영이 남편과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민지영은 5일 "요즘 우리나라에 심각한 폭염과 엄청난 비 소식이 자꾸 들려와 걱정이 되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몬테네그로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몬테네그로를 남편과 함께 여행 중인 민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지영은 5일 "요즘 우리나라에 심각한 폭염과 엄청난 비 소식이 자꾸 들려와 걱정이 되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몬테네그로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몬테네그로를 남편과 함께 여행 중인 민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그는 빨간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밝게 웃고 있다.
민지영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유튜브 민지영TV 채널의 4번째 생일이더라고요. 4년 전 오늘 사랑하는 몽이의 사진을 들고 이별 여행을 떠났던 제주 여행 영상으로 몽이와의 추억을 소중히 남겨놓고자 민지영TV의 첫 문을 열었는데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꾸준히 담아온 저희 부부의 일상 브이로그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민지영은 이어 "사진은 몬테네그로 코토르 여행 사진이고요. 이곳 몬테네그로도 밤새 무섭게 천둥번개와 비바람이 몰아치다가 막 해가 방긋 얼굴을 보여주었어요. 울 모모가 넘 무서워해서 덩달아 잠을 한숨도 못 잤네요"라고 덧붙였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세호, 키 175cm 슈퍼모델 아내와♥..손흥민 경기 관람 | 스타뉴스
- 임영웅 '섬총각 영웅', 궤도·철가방요리사·이이경 동행 | 스타뉴스
-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 스타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딸과 똑같은 어린시절..무서운 유전자 "내 작품" | 스타뉴스
- 박수홍 딸 ♥재이 큰일 해냈다! 김다예 "어려운 자세인데" 감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날마다 외모 리즈..비주얼 '활짝' | 스타뉴스
- "아 진짜 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 '인생84' 출연..공식계정들 '폭발적 반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는 편안하고 멋있는 사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Seven'으로 빌보드 장기 집권..亞 솔로 최장 기록 경신 | 스타뉴스
- '두 딸 아빠' 이민우♥이아미, 결혼식..신화 전진·앤디 사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