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영규, 착하고 열심히 사는 배우였는데” 문희경 안타까움 속 추모
배효주 2025. 8. 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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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이 유명을 달리한 故송영규를 향해 "이젠 편히 쉬라"며 추모했다.
문희경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하얀 국화 한 송이의 이미지와 함께 故송영규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문희경은 "너무 아까운 후배를 보냈다"면서 "정말 착하고 열심히 사는 배우였는데 허망하네요"라 적었다.
한편, 송영규는 지난 4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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