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방산공장서 1t짜리 알루미늄 부품에 맞은 40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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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6시 52분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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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6시 52분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에 줄로 연결된 부품이 균형을 잃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난 사고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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