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방산공장서 1t짜리 알루미늄 부품에 맞은 40대 중상

유영규 기자 2025. 8. 5.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4일 오후 6시 52분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오후 6시 52분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에 줄로 연결된 부품이 균형을 잃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난 사고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