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타격 훈련→NYY 선수단 합류 ‘저지 6일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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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메이저리그 통합 타격 3관왕 달성을 위해 복귀할 전망이다.
6일은 저지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수 있는 첫 번째 날이다.
앞서 저지는 지난 27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10년 차의 저지는 부상 이탈 전까지 시즌 103경기에서 타율 0.342와 37홈런 85타점 90득점 129안타, 출루율 0.449 OPS 1.160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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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메이저리그 통합 타격 3관왕 달성을 위해 복귀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저지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에서 이틀 연속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에 저지가 오는 6일 부상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 6일은 저지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수 있는 첫 번째 날이다.
앞서 저지는 지난 27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저지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이 필요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저지는 지난 23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도중 팔꿈치를 다쳤다. 6회 2사 2루 상황에서 데이비스 슈나이더를 홈에서 잡기 위해 송구를 하던 도중 다친 것.
이후 저지는 경기 출전을 강행했으나,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저지는 이틀 통안 공을 던지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지난 4일까지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 홈런 4위, 타점 5위. 홈런과 타점은 선두와 각각 5개, 3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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