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한강버스 압구정·뚝섬 선착장에 라면가게 오픈

박순원 2025. 8. 5.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뚜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라면 체험 공간인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오뚜기는 압구정과 뚝섬 선착장에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오픈한다.

해피냠냠 라면가게는 선착장 건물 1층에 입점한 CU편의점에서 오뚜기 라면을 구매한 후 2층에 마련된 브랜드 테마 공간에서 직접 조리해 한강을 조망하며 즐길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뚜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라면 체험 공간인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마곡부터 잠실까지 총 7개의 선착장을 오가는 서울의 수상 대중교통이다. 지난달 9일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오뚜기는 압구정과 뚝섬 선착장에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오픈한다. 압구정점은 지난 4일 개점했으며 뚝섬점은 오는 9일 오픈 예정이다.

해피냠냠 라면가게는 선착장 건물 1층에 입점한 CU편의점에서 오뚜기 라면을 구매한 후 2층에 마련된 브랜드 테마 공간에서 직접 조리해 한강을 조망하며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라면이라는 새로운 경험은 라면이라는 일상적인 식문화를 색다르게 해석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오뚜기는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순원 기자 ssun@dt.co.kr

한강버스 선착장에 마련된 오뚜기 해피냠냠 라면가게. [오뚜기 제공]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