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방산공장서 1t짜리 알루미늄 부품에 맞은 40대 중상
정종호 2025. 8. 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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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6시 52분께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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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yonhap/20250805111111220fntf.jpg)
(사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지난 4일 오후 6시 52분께 경남 사천시 한 방위산업체 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약 10m 높이 크레인에 묶여 있던 부품에 맞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A씨는 크레인으로 가로·세로 2.5m, 높이 5m 크기에 무게는 1t가량인 알루미늄 재질의 부품을 이동시키는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크레인에 줄로 연결된 부품이 균형을 잃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난 사고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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