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故 송영규 애도…"선균이 떠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애통
김보영 2025. 8. 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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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동료 고(故) 송영규의 비보에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류승수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게시물과 함께 "형이랑 처음 만난 게 SBS 드라마 '추적자'였지.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렇게 잘하지?' 했는데 우리는 만나면 경쟁하듯이 연기를 했었는데 정말 케미가 좋았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사진에는 송영규가 생전 류승수 및 동료 배우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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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영규, 동료들 애도 행렬…발인 6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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