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장관, 취임 후 첫 ‘17개 보훈단체장 합동간담회’ 개최

이현호 기자 2025. 8. 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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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오는 6일 오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17개 보훈단체장과 합동 간담회를 연다고 보훈부가 5일 밝혔다.

권 장관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부와 보훈단체, 그리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권 장관과 보훈단체장들은 간담회 전에는 효창공원 내 애국선열 7명의 영정을 모신 의열사에서 헌화 및 합동 참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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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가보훈부
[서울경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오는 6일 오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17개 보훈단체장과 합동 간담회를 연다고 보훈부가 5일 밝혔다.

권 장관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부와 보훈단체, 그리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선 보훈부와 보훈단체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권 장관과 보훈단체장들은 간담회 전에는 효창공원 내 애국선열 7명의 영정을 모신 의열사에서 헌화 및 합동 참배를 한다. 참배 후에는 백범김구기념관도 함께 관람한다.

권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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