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故 송영규 보내며 먹먹한 후회 “안부전화라도 자주 할 걸”
박경호 2025. 8. 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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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故 송영규의 비보에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문희경은 5일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어" 미안해 내가 먼저 안부전화라도 자주 할 걸. 이제 편히 쉬어 영규야"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의 빈소는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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