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故송영규 애도 "선균이 떠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백승훈 2025. 8. 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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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가 故송영규를 애도했다.
5일 류승수는 자신의 SNS에 "형이랑 처음 만난 게 드라마 '추적자'였다.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렇게 잘하지?' 했는데, 우리는 만나면 경쟁하듯이 연기를 했었다. 정말 케미가 좋았다"고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류승수는 "그래도 형의 마지막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일주일 전 형이 공연 끝나고 조용히 나를 안으며 씁쓸해하는 표정을 잊을 수 없다"고 슬픔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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