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8월 5일(화)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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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 조성되는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가 8월 5일(화)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22개 동, 총 2,271세대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단지 인근에 청주아트홀과 청주의료원, 청주시청(계획), 홈플러스, CGV, 예술의전당 등 생활인프라가 집중됐고, 무심천, 운천공원, 청주종합운동장 등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원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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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 조성되는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가 8월 5일(화)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22개 동, 총 2,271세대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분을 제외한 전용 59~114㎡ 1,538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및 청약예치금 충족 시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충청북도 및 청주시 거주자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고, 동일 세대 내에서도 가족 모두 청약할 수 있으며, 다주택자도 1순위에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도 없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의 당첨자 발표일은 8월 12일(화)이다. 정당계약은 8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견본주택 오픈 3일간 약 1만 1,000명의 방문객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청주 최대 도시재생지구 중에서도 사업속도가 가장 빠른 단지로, 국내 대표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과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입지와 미래가치, 상품성은 물론 상징성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히 대형사 브랜드의 2,271세대 규모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규모감 있는 수준 높은 조경과 커뮤니티도 큰 주목을 받았다. 단지는 조경면적만 법적 기준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총 3만 8000여㎡로 조성할 계획으로, 대규모 중앙광장과 수경시설, 순환 산책로 등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아울러, 피트니스, GX클럽, 스크린 골프 등 기본적인 시설은 물론, 인도어골프, 다목적체육관, 클라이밍, 스쿼시, 필라테스, 라이브러리 스튜디오, 프라이빗 독서실, 공유오피스, 퍼팅그린, 사우나 등 다양한 스포츠 및 여가지원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A-1BL 29층, A-2BL 27층에는 각각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입주민들이 일대 전경 및 단지의 넓은 중앙공원과 조경 등을 내려다보며 조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라는 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또한, 단지 외관에 고급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커튼월룩 설계를 적용하고, 건식세차시설, 세대창고 등 입주민 편의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한 어린이 승하차 구역이 마련될 예정이라는 점도 체크포인트다.
단지 인근에 청주아트홀과 청주의료원, 청주시청(계획), 홈플러스, CGV, 예술의전당 등 생활인프라가 집중됐고, 무심천, 운천공원, 청주종합운동장 등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원 등도 가깝다.
교육여건은 한벌초와 흥덕초등학교가 가깝고, 반경 2km 내에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으며, 청주시 대표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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