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7월 수입차 판매 1위...월간 총 7357대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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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7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테슬라는 5월 처음으로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달 총 7357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브랜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도 테슬라의 모델 Y(6559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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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7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테슬라는 5월 처음으로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달 총 7357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브랜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BMW(6490대), 벤츠(4472대)다. 이어 렉서스(1369대), 아우디(1259대), 볼보(1015대), 포르쉐(1014대),토요타(779대), 미니(724대)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도 테슬라의 모델 Y(6559대)다. 이어 BMW 520(1292대), 테슬라 모델 3(798대) 순이다.
7월 전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2만 7090대로 전년 동월 대비 23.3% 증가했다. 6월 2만 7779대보다는 2.5% 감소했다.
연료별 판매량은 하이브리드 차량이 절반에 가까운 1만 3469대(49.7%)로 가장 많았다. 전기차는 1만 193대로, 전체 판매량의 87.3%가 친환경 차량으로 집계됐다. 가솔린은 3103대(11.5%), 디젤은 325대(1.2%)로 나타났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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