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주년♥’ 태연, 소녀시대 완전체 가족 사진 공개···“친구들이가 너무 좋다”[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5. 10:42

소녀시대 태연이 데뷔 18주년을 자축했다.
5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친구들이가 너무 좋다 소녀시대 생일 축하해 파니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태연·써니·티파니·효연·유리·수영·윤아·서현) 멤버들이 다함께 모여 티파니의 생일과 소녀시대의 데뷔 18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6년간 몸 담고 있던 SM을 떠나 작은 아빠이자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이 세운 기획사 A2O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써니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또한 태연은 10년 전 솔로 데뷔 당시 티파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업로드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지금과 변함없는 티파니와 태연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나이는 나만 먹는다’, ‘우정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2007년 8월 5일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았다. 음악,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소속사가 달라지며 흩어졌음에도 아직도 매년 정기 모임을 갖는 등 절친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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