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작은영화관에서 10월 말까지 영화 30편 무료 관람
윤원진 기자 2025. 8. 5.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단양군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단양작은영화관에서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기획전은 고전 명작부터 국내외 독립예술영화까지 작품 30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선착순 입장으로 단체 관람을 원하면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음성군 관계자는 "수준 높은 영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전 명작부터 국내외 독립예술영화까지
단양 작은영화관 전경.(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단양작은영화관에서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기획전은 고전 명작부터 국내외 독립예술영화까지 작품 30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9월 12일 오전 11시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관람 후 이명세 감독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관람은 선착순 입장으로 단체 관람을 원하면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음성군 관계자는 "수준 높은 영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