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데뷔 15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확정
이선명 기자 2025. 8. 5. 10:35

배우 한선화가 첫 단독 팬미팅 ‘어트랙티브 선화log’로 팬들과 만난다. 9월 20일(토) 오후 2시,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2회 진행한다.
키이스트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스터를 공개하고, 가수 데뷔부터 배우로 자리매김하기까지 16년을 함께한 팬들과의 시간을 예고했다. 타이틀은 팬카페 ‘어트랙티브’와 브이로그를 결합해 일상 속 감정과 추억을 팬들과 기록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포스터에는 ‘물복숭아’라는 애칭처럼 한선화의 포근한 무드가 담겼다. 창가의 자연광 아래 따뜻한 표정으로 팬미팅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본인이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해 새로운 코너와 진솔한 대화 등 다채로운 구성을 준비 중이다.
한선화는 ‘연애 말고 결혼’ ‘구해줘 2’ ‘편의점 샛별이’ 영화 ‘강릉’ ‘교토에서 온 편지’ 등으로 스펙트럼을 넓혔고,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의 한지연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와 영화 ‘파일럿’ 흥행에 이어, 영화 ‘교생실습’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했다. 올 10월 영화 ‘퍼스트라이드’ 개봉도 앞두고 있다.
예매는 8월 7일(목) 오후 8시 예스24에서 단독 오픈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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