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자치경찰, 고령 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 표지 배포

이정훈 2025. 8. 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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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5일부터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고령 운전자들은 교통안전 교육을 마칠 때 차량에 부착하는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받는다.

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3년간 경남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지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일으키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증가추세여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막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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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운전중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5일부터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75세 이상 운전자는 운전면허 갱신 때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고령 운전자들은 교통안전 교육을 마칠 때 차량에 부착하는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받는다.

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3년간 경남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지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일으키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증가추세여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막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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