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차’ 남보라 “이혼? 소문은 소문일 뿐”

이정연 기자 2025. 8. 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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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가 자신을 둘러싸고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부부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 주소를 공개했다.

남보라가 이 같이 루머에 정면 반박한 것은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이혼설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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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스포츠동아DB
남보라가 자신을 둘러싸고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부부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 주소를 공개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의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남보라의 신혼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는 제목의 영상에서도 남보라는 남편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남보라가 이 같이 루머에 정면 반박한 것은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이혼설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한편 남보라는 2년간의 교제 끝에 5월 동갑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웃을 때는 비버 같고, 평소에는 손흥민 선수를 닮았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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