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청년공동체 정책역량 강화로 청년친화도시 기반 다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주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정책 역량을 높여 '청년친화도시'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다진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청년 중심 공주시' 캠페인을 매월 운영하며,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인구 증가 정책을 함께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주]공주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정책 역량을 높여 '청년친화도시'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다진다.
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청년공동체 정책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청년센터와 공주시청년네트워크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시정 참여에 관심 있는 공주시 거주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8월에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청년공동체활성화사업 실무 교육'을 6일과 9일 두 차례 이 교육은 보조금 사업 추진 절차와 집행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청년공동체활성화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9월에는 공주시청년센터가 '청년의 달 기획행사'를 열고, 국립공주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청년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10월에는 청년정책 이해 교육을 통해 공무원과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청년친화도시의 비전과 청년정책 협력 체계(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인식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청년정책 워크숍을 개최해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공주시청년네트워크가 청년 의견을 수렴하는 대표 참여기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2월에는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청년정책 박람회를 열어 청년의 시각에서 본 공주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정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지역의 현안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경험을 통해 공주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년들의 정책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청년 중심 공주시' 캠페인을 매월 운영하며,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인구 증가 정책을 함께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충남 #공주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남 공주·금산 등에 사상 첫 4월 하순 한파특보… 황사도 유입 - 대전일보
- 방심하면 범칙금 6만원…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 - 대전일보
- '빵부터 코인까지' 집 떠난 늑구의 귀환기…전국을 뒤흔들다 - 대전일보
- "늑구 브이로그 올려주세요"…대전 오월드에 영상 중계 요청 빗발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인도와 '호르무즈 자유항해' 긴밀 소통…공동 국익 증진" - 대전일보
- 급식 차질 현실화…대전 초교서 '미트볼' 조리 중단·식재료 폐기 사태 발생 - 대전일보
- [영상] "늑준표 밥 잘 먹고 있어요"…생포 뒤 첫 영상 공개된 늑구 근황 - 대전일보
- 공주 식품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 대전일보
- 충남 보령 찾은 정청래 "박수현 후보, 일해본 의원 중 가장 유능" - 대전일보
- 장동혁 "대북·외교정책 전면 수정해야"…송언석 "정동영 경질"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