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170cm+의대 지망생 “자식농사 대박”

곽명동 기자 2025. 8. 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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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다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5일 개인 계정에 “야밤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필라테스를 끝낸 뒤 딸과 함께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다. 올해 고1이 된 딸은 엄마 키(164cm)를 훌쩍 뛰어넘어 170cm에 육박하는 폭풍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지윤은 자녀 교육을 위해 제주에 살고 있으며, 딸이 의대를 목표로 공부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동기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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