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아파트 신고가 릴레이⋯수성동 1억5천500만 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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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수성구 범어동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면적 204㎡ 아파트는 지난 6월26일 27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26억5천만 원보다 1억4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아진 전용면적 41㎡ 아파트는 지난달 4일 3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2억5천700만 원보다 1억300만 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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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여러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라 발생하며 시장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8일 수성구 수성동1가의 신세계타운 전용면적 250㎡ 아파트가 7억2천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였던 5억6천500만 원보다 1억5천500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같은 날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의 강창훼미리타운 전용면적 84㎡ 아파트도 1억8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1억7천200만 원보다 1천100만 원 상승했다.
또한 지난달 15일에는 달서구 이곡동의 성서동서서한 전용면적 49㎡ 아파트가 1억4천6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7월 평균가격인 1억800만 원보다 3천800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중구 달성동의 달성파크푸르지오힐스테이트 전용면적 74㎡ 아파트도 지난 6월27일 5억5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5억4천만 원보다 1천500만 원 상승했다.
중구 남산동의 청라힐스자이 전용면적 59㎡ 아파트는 지난달 10일 5억4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5억2천800만 원보다 2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범어동의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면적 204㎡ 아파트는 지난 6월26일 27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26억5천만 원보다 1억4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아진 전용면적 41㎡ 아파트는 지난달 4일 3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2억5천700만 원보다 1억300만 원 상승했다.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의 강창하이츠 전용면적 134㎡ 아파트는 지난달 23일 2억5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6월 평균가격 2억2천600만 원보다 2천700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 아파트 시장은 다양한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지 주목된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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