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학창시절 5명이 동시에 고백…차은우 전학 오며 잠잠해져"('돌싱포맨')

장진리 기자 2025. 8. 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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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윤수가 한때 차은우와 대적했던 학창시절 인기를 회상한다.

남윤수는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한 번에 5명에게 고백을 받은 학창시절 인기를 고백한다.

또한 남윤수는 엄청난 인기남이었던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남윤수는 한 번에 다섯 명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말하며, 웃기만 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한다고 해 모두의 공분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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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윤수. 제공ㅣ 대도시의 사랑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남윤수가 한때 차은우와 대적했던 학창시절 인기를 회상한다.

남윤수는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한 번에 5명에게 고백을 받은 학창시절 인기를 고백한다.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의 출연에 탁재훈은 세 사람을 ‘내 동생들’이라고 부르며 등장 전부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이를 질투한 이상민은 “한 대 때려도 되냐”며 허세를 부렸으나, 막상 추성훈을 보자마자 바짝 긴장해 한 마디도 못한다.

이어 추성훈은 야노시호와의 이혼을 피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추성훈은 “365일 중 생일 하루만 잘 챙기면 된다”며 결혼기념일도 모른다고 털어놔 돌싱포맨을 놀라게 한다. 급기야 추성훈이 기념일 외엔 철저히 더치페이, 수익도 아내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고 하자 탁재훈은 “이 정도면 섹시야마가 아니라 아내야마다. 정말 야마 돌게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 돌싱포맨. 제공| SBS

이후 박지현이 가수가 되고 나서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박지현은 “일에 지장이 갈까 봐 연애를 안 한다. 또 연예인이면 숨어 다녀야 하지 않냐”고 말하는 한편, 박지현은 과거 여자 친구를 반하게 한 필살 스킨십도 공개한다.

또한 남윤수는 엄청난 인기남이었던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남윤수는 한 번에 다섯 명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말하며, 웃기만 하면 상대방이 오해를 한다고 해 모두의 공분을 산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인기도 학교에 차은우가 전학 오면서 잠잠해졌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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