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친구 딸이 걸그룹 멤버 됐다"…믿을 수 없는 나이 차이 [RE:뷰]

김해슬 2025. 8. 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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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동료 김재중에 감탄을 표했다.

지난 4일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친구의 딸이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이게 말이 돼 감개무량하다 얘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은혁과 동해가 김재중이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혁은 히토미를 향해 나이를 물었고 "01년생이다"는 대답을 들은 동해는 "얼마 차이 안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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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동료 김재중에 감탄을 표했다.

지난 4일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친구의 딸이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이게 말이 돼 감개무량하다 얘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은혁과 동해가 김재중이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해는 선글라스를 쓰고 온 은혁에게 농담을 건넸다. 은혁은 "난 스타다. 너는 머리스타일이 그대로냐"라고 응수해 유쾌함을 자아냈다.

은혁은 히토미를 향해 나이를 물었고 "01년생이다"는 대답을 들은 동해는 "얼마 차이 안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05년생이라고 밝힌 메이에 은혁은 "우리도 05다"라며 슈퍼주니어 데뷔 연도가 2005년도임을 떠올렸다. 

은혁은 "진짜 솔직히 우리를 잘 아냐"고 물었고 히토미는 "이모랑 사촌 언니가 엘프 14년 차다. 오늘 여기 나온다고 했더니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메이는 "슈퍼주니어를 알았던 계기가 포토 카드였다"며 팬심을 드러냈고 은혁은 "우리 포토 카드중에 유명하고 특이한 게 많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동해는 "라이브를 봤는데 진짜 잘하더라"며 칭찬을 건넸고 은혁은 "혹시 살짝 들어볼 수 있냐"며 노래와 춤을 제안했다.

세이마이네임 신곡을 들은 동해는 "이거를 하자고 누가 했냐"며 놀라워했고 히토미는 "재중 피디님이 다 (제안했다)"고 답했다. 은혁은 "재중이가 역시 감이 좋아"라며 자신과 친한 동료인 김재중 프로듀싱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인 7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10월 정식으로 데뷔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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