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광천김 공장서 화재, 2개동 전소…5시간여 만에 초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홍성 광천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 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5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6분쯤 홍성군 광천읍 광천김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만 공장 3개동 중 2개동이 전소됐다.
홍성군은 오전 7시20분쯤 재난문자를 보내 "광천읍 광천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유독가스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 광천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 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5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6분쯤 홍성군 광천읍 광천김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공장 3개동 중 2개동이 전소됐다.
홍성군은 오전 7시20분쯤 재난문자를 보내 "광천읍 광천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유독가스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알렸다.
소방당국은 인력 151명과 차량 62대 등을 투입해 오전 9시29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전히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리 불렀는데"…'반지하 살이' 송영규, 비극 부른 음주운전 전말 - 머니투데이
- '혼외자 논란'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깜짝 근황 - 머니투데이
- 빚 5500에 75만원 기초수급 생활…'갈등 폭발' 무직부부 흉기까지 - 머니투데이
- "억대 빚 아내와 이혼, 16년 키운 아들 친자 아냐"…서장훈 '탄식' - 머니투데이
- "여자 갖다 바쳤냐고"..'JMS 폭로' 강지섭, 전재산 사기 피해 고백 - 머니투데이
- 5억씩 준대도 싫다는 노조...삼성전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 머니투데이
- "죄송, 비행기 못 뜹니다" 연휴 앞두고 날벼락…취소 속출하는 중국 - 머니투데이
- "노동절 일하고 다른 날 쉬어" 이렇게는 안된다…급여 2.5배 줘야 - 머니투데이
- "성과급 40조" 삼전 파업 후폭풍…대한민국 넘어 세계가 흔들린다 - 머니투데이
- "이스라엘-레바논 곧 '휴전' 발표"…미-이란 종전협상 청신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