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사건 접수 중 절차 설명해주는 경찰관에게 흉기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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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건을 접수하던 중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0대 여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사건 접수 절차를 안내받던 중, 갖고 있던 흉기로 경찰관의 배를 찔렀고 이를 제지하려던 다른 경찰관 2명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비롯해 정신 질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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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건을 접수하던 중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0대 여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사건 접수 절차를 안내받던 중, 갖고 있던 흉기로 경찰관의 배를 찔렀고 이를 제지하려던 다른 경찰관 2명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친 경찰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비롯해 정신 질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262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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