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랍스터보다 ‘♥케빈오’ 눈만 봤다…‘뉴욕 신혼’ 달달 투샷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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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케빈오 부부가 뉴욕에서 로맨틱한 주말 저녁을 보냈다.

5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케빈오와의 식사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케빈오의 얼굴을 공효진이 손으로 감싸며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은 신혼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었다.

한편, 케빈오는 지난 12월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공효진과 함께 최근엔 뉴욕에 머물며 신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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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케빈오 부부가 뉴욕에서 로맨틱한 주말 저녁을 보냈다.

5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케빈오와의 식사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5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케빈오와의 식사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SNS
연한 블루 셔츠 차림의 공효진은 와인 잔을 손에 든 채, 케빈오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케빈오 역시 셔츠 단추를 하나 풀고 편안한 미소로 화답했다. 특히 케빈오의 얼굴을 공효진이 손으로 감싸며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은 신혼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었다.
이날 식탁 위에는 랍스터 요리와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차려져 있었고, 커플의 밝은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음식보다 남편의 얼굴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 고정”이란 반응을 자아냈다.

한편, 케빈오는 지난 12월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공효진과 함께 최근엔 뉴욕에 머물며 신혼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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