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흡연' 논란에 정면 돌파…"욕+담배+술 다 끊었다" ('라스')

노은하 2025. 8. 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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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MZ세대의 밈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김장훈은 "요즘 MZ 세대가 나를 좋아한다"라며 "온라인에 내 짤이 넘쳐난다"라고 밝혀 뜻밖의 인기를 실감한다.

김장훈의 진심과 유쾌함이 가득한 모습은 6일 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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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김장훈이 MZ세대의 밈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장훈은 발차기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즉석에서 '꼬끼오' 무대를 선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김장훈은 "요즘 MZ 세대가 나를 좋아한다"라며 "온라인에 내 짤이 넘쳐난다"라고 밝혀 뜻밖의 인기를 실감한다. 하지만 "꼬끼오 노래가 밈으로 퍼지지 못해 아쉽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짤 맛집'다운 면모를 보인다.

또한 김장훈은 "노래에 방해되는 건 다 끊었다. 욕, 담배, 술은 이제 안 한다"라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고 MC 김구라와는 독특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다.

그는 지난 20년간 독도에서 콘서트를 연 '독도 지킴이'임을 알리며 "본적을 독도로 옮겼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독도 노인'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싫지 않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이어 잔나비 최정훈의 무대에 자극받아 즉석에서 기타 연주에 도전하는 등 무대에서만큼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보인다.

김장훈의 진심과 유쾌함이 가득한 모습은 6일 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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