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흡연' 논란에 정면 돌파…"욕+담배+술 다 끊었다" ('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장훈이 MZ세대의 밈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김장훈은 "요즘 MZ 세대가 나를 좋아한다"라며 "온라인에 내 짤이 넘쳐난다"라고 밝혀 뜻밖의 인기를 실감한다.
김장훈의 진심과 유쾌함이 가득한 모습은 6일 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김장훈이 MZ세대의 밈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장훈은 발차기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즉석에서 '꼬끼오' 무대를 선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김장훈은 "요즘 MZ 세대가 나를 좋아한다"라며 "온라인에 내 짤이 넘쳐난다"라고 밝혀 뜻밖의 인기를 실감한다. 하지만 "꼬끼오 노래가 밈으로 퍼지지 못해 아쉽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짤 맛집'다운 면모를 보인다.
또한 김장훈은 "노래에 방해되는 건 다 끊었다. 욕, 담배, 술은 이제 안 한다"라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고 MC 김구라와는 독특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다.
그는 지난 20년간 독도에서 콘서트를 연 '독도 지킴이'임을 알리며 "본적을 독도로 옮겼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독도 노인'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싫지 않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이어 잔나비 최정훈의 무대에 자극받아 즉석에서 기타 연주에 도전하는 등 무대에서만큼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보인다.
김장훈의 진심과 유쾌함이 가득한 모습은 6일 밤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작비 15억 투자하고 '로또' 맞았다…평범 8.39 찍고 안방극장서도 터진 한국 영화
- 개봉 단 이틀 남은 하이틴 호러물…국제 영화제 휩쓸고 한반도 상륙→기대 폭발
- 공개 3일 만에 반응 터졌다…넷플릭스 1위+290만 명이 감탄했다는 한국 드라마
- 모두의 '인생 영화'로 불리는 할리우드 명작, 국민 배우가 리메이크한다
- 개봉 한 달 남았는데 반응 뜨겁다…올가을 극장가를 뒤흔들 '연쇄살인마'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