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설…"소문은 소문일뿐" 직접 부인

장진리 기자 2025. 8. 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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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36)가 항간에 떠도는 자신의 이혼설을 부인했다.

남보라는 4일 자신의 SNS에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부부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 주소를 남겼다.

남보라는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남보라의 신혼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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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남보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남보라(36)가 항간에 떠도는 자신의 이혼설을 부인했다.

남보라는 4일 자신의 SNS에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부부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 주소를 남겼다.

남보라는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남보라의 신혼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남편과 콩국수를 먹으며 알콩달콩한 신혼의 즐거움을 전했다.

남보라는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5월 동갑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 출연한 남보라는 '손흥민 닮은꼴' 남편을 공개했고, 강소라는 "진짜 훈남"이라고 남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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