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에이펙 디지털·AI 장관 회의 만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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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4일 연수구 송도동 경원재에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에이펙·APEC) 디지털·인공지능(AI) 장관 회의 공식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만찬은 에이펙 디지털·AI 장관회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로 각국 장관이 상호 신뢰를 다지고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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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는 지난 4일 연수구 송도동 경원재에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에이펙·APEC) 디지털·인공지능(AI) 장관 회의 공식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21개 회원국의 디지털·AI 담당 장관들이 참석했다.

만찬은 에이펙 디지털·AI 장관회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로 각국 장관이 상호 신뢰를 다지고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인천시는 이 자리에서 디지털·AI 정책과 첨단산업 역량을 소개하며 인천의 역사적·문화적 매력을 공유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만찬에서 인사말을 통해 “디지털·AI 정책이 시민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며 “이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회의를 통해 인천의 우수한 정책을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지털·AI 분야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종일 (apple2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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